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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인 異想은 “남들과 차별화된 생각으로 진보하는 삶을 살자”라는 모토로 김상철 변리사와 김삼용 변리사에 의해 2005년 이상 국제특허법률사무소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지적재산권 조사 분석 전문 서비스를 위하여 2006년에는 인엔지 지식재산컨설팅을 부설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거듭하여 2008년에는 이상 국제특허법률사무소와 인엔지 지식재산컨설팅을 통합 법인화하여 특허법인 이상으로 법인화를 완료하였습니다.

특허법인 異想은 개인 발명가로부터 국내외 굴지의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 지향의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특허법인 異想의 특허 출원은 전자, 통신, 기계, 화학, 신소재, 환경, 광학, 물리 분야에 있어서 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주력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Display technology (LED, LCD, OLED, PDP)
- Solar Cell, Fuel Cell, Secondary Battery
- Automotive components
- semiconductor technology
- Electronic circuit (RF, LSI, Memory)
- Software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 optical communication
- chemical processes
- chemical materials such as metal alloys, synthetics, toners, magnetic materials etc.
- Medical-Mechanical technologies, Robotics
- Packaging technologies

특허법인 異想은 특허나 실용신안 분야 뿐만 아니라 상표, 디자인 분야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지적재산권의 창출부터 그 활용에 이르기까지 지적재산권 전 분야에 걸친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고객의 권리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